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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감독이 선수들 탓했다고? DK 팬들 멘탈 나간 경기... 한진 브리온 LCK 판도를 뒤집어 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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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07
#LCK #롤 #lck #에이밍 #씨맥 #한진브리온 #kt롤스터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를 2대0으로 잡아내며 드디어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시리즈 내내 주도권을 내주며 쉽지 않았던 경기였지만, 디플러스 기아의 실수를 잡아먹는 집중력과 불리한 상황을 뒤집어내는 저력 있는 운영으로 승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연패 분위기를 끊어버렸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승리였으며, 무엇보다 바텀 듀오의 경기력이 올라왔다는 점이 고무적이었습니다. 특히 에이밍 선수는 시리즈 내내 단 2데스만 기록하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승리 후 CV 맥스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찢는 세레모니로 시청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반면 디플러스 기아는 충분히 해볼 만했던 경기를 패배하며 5위에 머물렀습니다. 두 세트 모두 사실상 역전패를 당한 것이라 멘탈적으로도 데미지가 있을 수 있는 뼈아픈 패배였으며, 김대호 감독은 선수들이 폼이 안 좋다는 걸 느끼고 운영 같은 기본 세팅은 버린 채 기도만 하다가 패배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진 브리온은 피어엑스를 2대0으로 완승하며 정규시즌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3연승은 2022년 3월 이후 무려 1524일 만의 기록이었으며, 4승 고지에 올라서면서 동부의 왕 자리에 등극했습니다. 기드온 선수는 시즌 첫 POM에 선정되며, 자만하지 않고 롤드컵을 향해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BNK 피어엑스는 태윤 합류 후 상승세를 탔지만 브리온이라는 자연재해를 만나 패배했으며, KT와 젠지를 연달아 만나는 쉽지 않은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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