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격투 종목에서도 값진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40대 선수 세 명이 나선 우리 대표팀은 스트리트 파이터 등 격투 게임의 종주국인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뒀는데요.
고질적인 손목 부상에 침침해진 눈으로 금메달을 따낸 이들은 40대 또래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4259_37004.html
#아시안게임2026 #e스포츠 #격투 #철권 #스트리트파이터 #킹오프파이터즈 #배재민 #연제길 #이광노 #금메달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