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월즈 #롤드컵 #369
IG가 TES를 3대1로 꺾고 7년 만에 롤드컵 4강에 복귀했습니다. 지역 결승 패자조를 뚫고 4번 시드로 올라온 팀이 반전 드라마를 써 내려간 것인데요. 더샤이와 루키, 메이코가 중심을 잡은 가운데 쟈치는 친정팀을 상대로 맹활약했고 웨이는 세 번의 POG를 차지하며 시리즈를 지배했습니다. 반면 TES는 탈락했지만 7개월 만에 긴급 투입된 369가 공백을 잊게 하는 투혼을 보여 주며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