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의 모든 기록, '리니지 사건수첩'입니다.
"자동이 나오거나 캐시가 나오면 접겠습니다."라고 약속했던 만만이형이 오늘 접었습니다.
2월 11일 그랜드 오픈, 유료화 전환과 동시에 엔씨소프트는 3가지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하루 3시간 자동사냥, 젤/데이를 뽑는 '신비의 큐브', PK를 돈으로 지우는 '속죄의 성서'.
추가 BM 없다던 약속은 4일 만에 깨졌습니다.
바람의나라 클래식, 메이플 클래식이 걸었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리니지 클래식.
과연 한 달 뒤, 이곳에 남아있을 유저는 누구일까요?
[타임스탬프]
00:00 만만이형이 울면서 방송을 접은 진짜 이유
00:31 "추가 BM 없다"던 엔씨가 4일 만에 말 바꾼 타임라인
01:06 오늘 추가된 3가지 폭탄: 자동사냥, 신비의 큐브, 속죄의 성서
02:32 월정액 29,700원이 아니라 최소 월 6만 원인 이유
03:12 불도그, 이문주, 알트... BJ들은 왜 접지 않는가?
04:22 엔씨의 무서운 패턴: 철회 → 무료 → 유료화 → 과금 확대
오늘 영상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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