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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고] 성녀님은 기사님을 구원하고 싶다
  • 조회수 42,005
  • 2026-02-04
"그녀에겐 세상이 필요했지만, 나에겐 그녀가 곧 세상이었다."

세상을 구원하는 성녀, 그리고 방랑기사의 이야기.

광장에서 성녀의 펜던트와 방랑기사의 검을 찾아 두 사람이 함께했던 흔적을 따라가보세요.

성녀의 기도와 기사의 맹세가 머무는 곳.

2월 5일부터 3월 4일까지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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