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LCK하이라이트 #페이커 #t1
티원이 DK를 3대1로 제압하고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오며 KSPO 돔으로 향하는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올해 중요한 길목마다 발목을 잡았던 DK에게 설욕하며 이제는 한화생명과의 복수전을 앞두게 됐는데요.
다시 한번 젠지와 한화생명, 티원만 살아남은 가운데 왕좌를 되찾으려면 남은 두 팀까지 넘어야 합니다.
반면 DK는 도장 깨기를 멈추며 최종 4위로 LCK 여정을 마무리했지만 아직 도전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2년 만에 복귀하는 월즈 무대에서 LCK 4번 시드로 다시 한번 반전을 노리게 됩니다.